최근 과학계를 들썩이고 는 초전도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초전도체의 활용 특성(마이스너효과) 그리고 관련 테마주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전도체 이슈의 발단은 한국 기업에서 상온 초전도체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논문이 게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초전도체란?

초전도 전이 온도(superconducting transition temperature, Tc)라고 하는 특정 온도 이하에서 모든 전기 저항을 상실하는 물질을 초전도체(superconductor)라고 하며, 이 현상은 1911년에 네덜란드의 물리학자 오너스(H. K. Onnes)에 의해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초전도체

초전도체 마이스너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초전도체의 성질 중 가장 흥미로운 성질은 자석을 부상시키는 능력으로 초전도체를 Tc 이하로 냉각하여 자석을 그 초전도체 위에 놓으면 초전도체와 자석이 서로 반발하여 자석이 공기 중에 떠 있는 것처럼 초전도체 위에 뜨는 현상을 말합니다.

자석과 초전도체 사이의 반발력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발생하는데 자석을 초전도체 쪽으로 움직이면 초전도체 표면에 초전류(supercurrent)가 유발되는데, 자석 이동을 중지한 다음에도 전류는 계속해서 흐르게 됩니다.

초전도체

곧이어 초전류로 인해 초전도체에 자기장이 발생하고 이것은 자석으로부터 생기는 자기장을 정확하게 상쇄하게 되고  초전도체 벌크 내부에서 알짜 자기장은 0이 되는데, 이 현상을 마이스너 효과라고 합니다.

반면 초전도체 외부에서는 자석과 초전류 때문에 생기는 자기장들은 동일한 두 막대자석의 극이 마주치는 것처럼 서로 반발합니다. 따라서 초전도체 위의 자석은 아래 방향의 중력과 함께 위 방향의 자력을 받아 두 힘이 동일한 점에서 떠 있게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전도체 관련주

대표적인 초전도체 관련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신성델타테크
  • 서남

8월 1일(화) 기준 위 신성델타테크 및 서남은 상한가(30%)를 쳤는데요.

신성델타테크

서남

아직은 논문 게재 및 검증단계에 있는 기술인 만큼 주의하여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